오카야마 근처 힐링 예술의 섬
테시마(Teshima)
오카야마 근처에는 세토우치 예술 3대 섬이라고 불리는 나오시마, 이누지마 그리고 테시마가 있다.
나오시마는 예전에 다녀왔기에 이번에는 테시마에 가보려고 한다. 하지만 가는 길이 꽤나 멀고 테시마의 지형이 오르막 내리막길이 많다고 하여 진짜로 다녀올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정보는 알아봐야 하겠지?
테시마는 어떤 섬?
테시마(시마가 일본어로 섬)는 개발이 많이 이루어지지 않은 작은 섬으로 자연 그대로의 풍경과 조용한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진다.
나오시마가 관광지와 현대 미술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면, 테시마는 감성, 조용함, 공간 자체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여행지이다.

테시마 아트 미술관
Teshima Art Museum
이 곳은 보는 미술관이 아니라 체험하는 미술관이다.

Les Archives du Coeur
심장의 기록 관
테시마 내부 교통편
테시마 여행의 핵심은 어떻게 이동하느냐이다.
전기 자전거와 버스가 존재하는데 보통은 전기 자전거를 많이 이용한다. 버스는 배차 간격이 1시간에서 1시간 30분으로 꽤 길다.
도보는 업다운 지형이라 생각보다 걷기가 힘들고 체력 소모가 커서 비추천한다.
우선 테시마 미술관은 나오시마에 있는 미술관들과 다르게 예약이 필수다. 이유는,
현장구매는?
평일, 오전 일찍, 비오는 날, 비성수기 이런때에 가능한데,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예약 방법
왜 나오시마 사이트에서 예약을 하는지?
테시마, 나오시마, 이누지마는 모두 베네세가 운영하는 하나의 예술 프로젝트이기 때문.
이름만 나오시마지, 3개의 섬 전체를 관리하는 통합 공식 사이트이다.
주의 사항
테시마 여행 난이도
앞서 이야기 했듯이 지형이 업다운이 꽤 있는 편이라 도보는 힘들고
자전거를 타야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그러하여,
정도로 보면 되겠다.
고양이가 많은 섬인가?
아니다, 섬 구조상 고양이가 모일 환경이 아니고, 예술 작품 보호 때문에 먹이가 금지되어 있다.
여행 팁
물 꼭 챙기기( 섬 안에 판매처 적음)
식당 운영시간 들쭉 날쭉- 간식 필수
미술관은 조용해야 하므로, 촬영 금지
복장은 편하게 신발은 미끄러지지 않은 신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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